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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졸업생 후기

ASU 6대 학생회 박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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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KSA(한국인 학생회) 활동 후기

1) 자기소개를 짧게 해주세요. (이름, 나이, 출신고, 현재 전공 등)
안녕하세요. 저는 24살이고 영남대학교 국제통상학과에 재학 중인 박제민입니다.

2) 어떻게 KSA(한국인 학생회)를 알게 되었고 지원하게 되었나요?
끼어드는 느낌이 들어 선뜻 지원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한 학기가 지나고 학교에서 제일 친한 친구가 학생회장 출마를 나간다는 말을 들었고 그 친구가 저에게 학생회를 같이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3)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때 어땠나요?
친구가 학생회장이 되었을 때 함께 KSA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기뻤습니다.

4) KSA 활동을 하면서 가장 뿌듯하고 즐거웠던 기억은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설날을 기념하면서 했던 Food Party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6대 학생회를 꾸리고 난 뒤 열게 된 큰 이벤트였고, 저와 당시 KSA 대외협력국과 같이 떡국을 요리해서 다른 사람들이 먹는 모습을 보았을 때 가장 뿌듯했습니다. 이후에 교내신문에서도 설날 Food Party에 대해 다룬 기사가 실렸고 매우 보람 있었습니다.

5) KSA 활동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인가요?
무엇보다 경험을 많이 쌓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이벤트를 열면서 일을 진행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을 길렀고, 저 같은 경우에는 재무관리를 하면서 원칙에 입각하여 철저하게 일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른 학교 사람들과 새로운 연을 쉽게 맺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 것 같습니다.

6) KSA 활동을 하는 것이 학교 생활에 있어서 어떠한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하나요?
저는 이 학생회 활동이 학교생활에 매우 큰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학생회 활동을 통해 새로운 멋있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고, 또 앞으로의 저의 진로에도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학기를 마치고 인턴을 하는데, 학생회 생활을 하면서 재무관리 능력을 기르고 봉사정신 그리고 공동체 정신을 강조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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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SU 학교 생활 후기

1) 샌 앤젤로에 도착했을 때 첫인상은 어떠했나요?
누구나 그러하듯이 평화로운 시골 동네라고 느꼈습니다. 다른 학우의 호스트패밀리께서 직접 기숙사에 바래다 주시는 걸 보며 친절한 인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 현재 학교 및 샌 앤젤로 생활은 어떠한가요?
저는 첫 학기에는 수업에 적응하느라 바빠서 다른 활동은 크게 하지 못하였지만 두 번째 학기에는 학생회에서 재무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수업도 열심히 들었습니다.

3) 학교 생활을 하면서 힘든 일이 있을 땐 어떻게 극복하고 있나요?
극복을 동기부여로 삼고 이 또한 성장하는 계기라 생각했습니다. 혼자 스스로 명상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4) 전공은 무엇이고 앞으로 어떤 공부를 하고 싶은가요?
전공은 국제통상학과이고 앞으로도 물류와 국제경영 그리고 글로벌 기업에 대하여 자세히 알고 공부하고 싶습니다.

5) 졸업 후 본인의 최종 목표는 무엇인가요?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대학원까지 진학하여 좀 더 학문의 깊이를 더하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6) ASU 입학을 꿈꾸고 있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나요?
ASU가 만만한 곳은 아닙니다만 본인이 하기 나름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활동을 여러 가지 한다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고, 방 안에 혼자 있으면 그만큼 얻는 것이 없습니다. 체력이 다 할 때까지 많은 활동을 하고 가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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