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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졸업생 후기

[졸업생] ASU 김영광(현재 미국 회계법인에서 Senior Accountant로 재직)

안녕하세요. 저는 Angelo State University(ASU)에서 수학하고 졸업한 세무사 김영광 입니다. 벌써 제가 뉴저지에서 홀로 서기를 시작한지 1년5개월 차에 접어 들었습니다. 텍사스 ASU에서의 많은 배움과 추억들은 저로 하여금 이곳에서 더욱 전진하는 힘이 되곤 합니다. 어디서든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는 정직한 상관관계를 믿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 하여준 ASU 교수님들의 가르침이 있었기에, 원했던 회계법인에 H1 취업비자를 받고 일 할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ASU를 통해서 얻은 수많은 기회들과 도전에 관한 경험들을 ASU에 입학하시는 모든 분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 ASU는 오랜 역사를 가진 텍사스 주립대학교입니다. 냉철하면서도 실력있는 강의를 제공하는 교수님들은 미 전역에서 오신 우수한 교수님들 입니다. 저는 학창시절 자부심을 가지고, 이곳 안젤로 주립대학교를 교육을 발판삼아 어떻게 미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회계사가 되는가에 대한 고찰의 시간을 많이 가졌고, 튜터링 센터를 통해서 모든 강의를 Follow-up 할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회계사 출신 교수님들과 면담을 통해서 저의 Concentration을 Corporation Tax Expert로 선택 할 수 있었습니다.
둘째, 다양하고 재미있는 캠퍼스 내에서의 활동 및 인턴 의 기회가 많습니다. Program Assistant, Resident Assistant 을 모집하는데 있어, 국제 교류 학생들에게 개방적인 자세로서 많은 도움을 주는 국제교류처의 많은 직원들 또한 안젤로 주립대학교만의 특수한 장점입니다. 또한 열정을 다해서 아시아 학생들에게 도움을 마다 하시지 않는 훌륭한 한국인 교수님들의 지원에 힘입어, 각종 비자 문제 해결 및 인턴 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셋째, 취업 시장에서의 경쟁력 입니다. 텍사스 명문 주립대학교 시스템중의 하나인 Texas Tech University System의 교육 시스템을 제공하는 안젤로 주립대학교는 이력서 SCREENING 에서 인터뷰까지 충분한 인지도와 경쟁력이 있습니다. 이곳 뉴욕, 뉴저지 출신 수많은 동부 명문대학교 졸업생 친구들과 함께, 회계법인에 일을 하면서 많은 업무적인 대화와 미래의 방향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결국에는 미국 회계사 시험을 치기 위한 Qualification을 충족하여 시험을 치르는데에 ASU는 모든 동일한 가능성을 제공하여 주었습니다.
짧은 글이지만, 후배들과 ASU를 거쳐 가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건승을 기원합니다. “Underpromise, Overdeliver “(덜 약속하고, 더 해주어라”)라는 Tom Peters의 표현처럼, Angelo State University가 제공하는 가치 있는 유학의 경험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사진

[김영광 졸업생의 간단한 Career History]
Chon B Lee, Certified Public Accounting Office, 40 Brinkerhoff Terrace, Palisades Park , NJ 07650
Senior Accountant, Jan 2013- Present
Samsung SDS, 250 Moonachie Road, Moonachie, NJ 07074
IT Business Analyst, September 2012 ? January 2013
Chan H Choi Certified Public Accounting Office, 2050, Poligon Plaza, Fort Lee, NJ 07024
Staff Accountant, Mar 2012- August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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